

15년 동안 중·고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확신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. 수학 성적은 머리가 아니라 ‘틀린 이유를 아는 습관’에서 갈린다는 것입니다.
2015년 학생 5명으로 시작한 작은 교습소가 지금의 정한결수학학원이 되기까지, 저는 매주 학생들의 오답을 직접 들여다보는 일을 한 번도 놓지 않았습니다. 앞으로도 원장이 직접 진단하고, 설계하고, 결과로 말씀드리겠습니다.

정한결수학 교습소 개원
정한결수학학원 등록 · 중등관 개관
고등관 개관 · 수능 대비반 신설
관리형 자습관 개관
재원생 300명 돌파 · 학부모 리포트 시스템 도입
고등관 확장 이전
단계별 반 이동으로 학생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듣고, 체계적으로 등급을 끌어올립니다.
지역 고등학교 기출을 학년별로 정리해 시험 4주 전부터 학교별 대비반을 엽니다.
매주 오답 클리닉으로 과제 수행을 점검하고 출결·성적을 학부모님께 알립니다.